INTERVIEW
“BLACK WOLF” 김도윤, “Kenji Sato의 숨통을 조이겠다” 코메인 예고
이재혁 기자 2026.07.08 3 min read

김도윤 VS 사토 켄지, 라이트급 강자들의 한판 승부
임페리움 아레나의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라이트급 김도윤이 상대 사토 켄지를 향해 도발을 던졌습니다. 지난 파일럿 대회에서 극적인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던 김도윤은 이번 정식 리매치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승리를 거두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켄지는 대단한 베테랑이고 타격이 정교합니다. 하지만 주짓수 영역에서는 나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리어네이키드 초크가 아니라 다리나 팔을 꺾어 완벽한 탭아웃을 얻어낼 것입니다."
상대인 사토 켄지는 일본 무대를 평정하고 글로벌 정벌을 위해 임페리움에 영입된 선수로, 지난 패배의 복수를 위해 매일 고강도 레슬링 훈련을 거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두 선수의 숨 막히는 서사는 10월 24일 서울 옥타곤 안에서 가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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